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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시월애 산후조리원, 코로나 19 방역 및 집중 소독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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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12 14:51 조회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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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시월애 산후조리원, 코로나 19 방역 및 집중 소독 관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올리며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국내 확진자가 7,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다. 특히 신생아는 면역성이 떨어지고 자생력이 부족해 바이러스 감염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고 지난 5일 중국 후베이성에서 생후 30시간 된 신생아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각심이 커졌다.

많은 산후조리원들이 면회객 제한 및 감염관리와 소독에 집중 관리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이전부터
철저한 감염관리와 집중 소독으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운영해온 시월애 산후조리원이
지금과 같은 긴박하고 위험한 시기에 산모들에게 더욱 큰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강동구에 위치한 시월애 산후조리원은 한국바이러스 센터가 관리하는 안심 위생 인증 공간으로 설립 이후 위생관리,
감염관리 전문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산후조리원 단독 건물 모든 층 입구에 에어워서를 설치했으며,
에어워서를 통과해 소독 후 입장이 가능하고 방역업체에서 정기 소독은 물론 수시 소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신생아실의 경우에는 일2회 집중 소독, 전 직원이 마스크 착용 및 전 층에 의료용 소독제 및 소독제를 비치하여 사용하도록 해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생하자 즉각 면회 제한 및 외출 제한을 공지하고 산모와 아기의 철저한 감염관리에 집중했다.
또한 상담을 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발열상태를 체크 및 천연소독제를 일일이 분사하여 소독하는 것으로 유명해
맘카페에서도 많은 산모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3월 6일에는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강동구 방민수 의원이 직접 시월애에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여 큰 힘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시월애산후조리원 전옥 대표는 “"강동구, 송파구 할거 없이
모든 지역이 어려운 시기지만 전 직원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엄마의 마음으로 산모와 아기를 위해 철저한
감염관리와 청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삶의 가장 특별한 순간에 엄마와 아이의 건강과 휴식을 책임지는
시월애 산후조리원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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