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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애산후조리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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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0-10-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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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를 임신하고 5월 부터..

조리원을 알아 보는데 여러군대를 다녔지만 하기로 한 곳이 캔슬 되고..

서칭 중 집에서 그리 가깝지 않지만 멀지도 않은 시월애를 방문 하게 되었어요.

방문했을때부터, 또 상담해주신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느낌이 좋았어서 시월애 조리원으로 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시월애를 택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룸 컨디션과 뷰 였는데요. 2주동안 있어야 할 곳이라

답답한 서울 도심은 보고싶지 않았어요. 뷰가 좋은 곳을 찾다보니

시월애로 결정하게 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둘러보진 못했지만 입소한 날 제 생각보다 분위기도 아늑하고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는 뷰를 중시했기때문에! 도로쪽에있는 Vvip 보다는 워커힐이 보이는 Vip 룸으로 택했어요.

제가 계약할 당시 Vvip만 모션 베드였는데 Vip도 모션 베드로 바뀌었어요.

방 컨디션을 보지못하고 예약한게 아쉬웠지만 결과는 대만족 이었습니다.

유축이 너무 힘든데 낮에 밖에 문 열어 놓고 유축하면 그래도 밖에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아 마음이 조금 풀렸어요.

또 서울인데 서울 같지 않은 시골같은 한적함과 조용함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방 청소는 아침에 매일 해주시고(일요일제외) 산모 빨래는 오전에 (남편빨래 안됨) 수거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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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정원 뷰


시월애는 식사가 유명한 것 같던데.. 저랑 남편이랑 첫 입소 식사 할때 깜짝 놀랬어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맛이있어서요. 밥은 하루3번 중간에 간식이 껴있어요.

저는 다 알차게 챙겨먹었는데 유축도 하고 직수도 하니 허기가 져서.. 잘 먹었습니다.

과일을 좋아하는데 과일이 거의 나오지 않아 그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또 다른 조리원과 다르게 방에서 말고 방앞에 이렇게 식탁이 준비되어있어요.

항상 정원뷰를 보며 밥을 먹으니 힐링 되는 것 같이 좋았습니다. 흘

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에.. 햇빛이 비치는 정원을 보며 밥을 먹었던 기억은 잊지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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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로비

정원은 3층에 있어요. 저는 4층에 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가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지쳤을때 한번씩 가서 음악들으며 흔들리는 나뭇잎 냄새에 힐링이 되었어요.
정말 서울한복판에 이런 조리원 없을 것 같아요 ㅠ
저는 서울 같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ㅠㅠ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남편 출퇴근이 안되지만 2단계로 내려가서 지금은 남편 면회는 되요. 이렇게 로비에서 얘기할 수 있구요. 바로 보이는 창으로 신생아실에 있는 아가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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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 소아과 회진
신생아실 선생님들끼서 아이들을 너무 사랑으로 봐주시는 것 같아요.

케어는 3:1,4:1 인것 같은데 제가 왔을때는 3:1 정도로 보고 계셨고 점점 빠져서 2:1로 보셨어요.
선생님들께서 모든 아이들을 너무 예뻐하시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둥이출산 했는데 선둥이가 작아서 몸무게 늘리는데.. 정말 케어를 잘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후둥이가 작게태어나 니큐에 갔는데

계속 물어봐주시고 곧 와서 잘 클꺼라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원장님과 실장님도 산모케어 계속 같이 해주시면서 힘을 북돋아 주셨어요.

저는 아기케어도 아기케어지만 엄마가 힘을 내야 아이들 돌 볼수 있다며 제 상태

계속 체크해주시고 북돋아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소아과 회진은 아기와 부모가 같이 만나 하는 줄 알았는데 전화로

뭔가 물어볼 수 없는 단호함? 으로 회진을 해서 아쉬웠어요.


테라피실



총 6회 + Vip룸 산후관리 서비스 3회 + 1회 서비스 = 총 10번을 받았습니다.
제가 둥이임신하고 막달에 미친듯이 붓기시작해 20키로 즈음 쪘는데

처음 제 몸 보시며 너무너무 깜짝 놀래셨어요. 계속 둥이 가지느라 이렇게 고생하셨다며 마사지 해주셨어요.

있는날까지 다받았답니다.
너무 부어있어서 아파하는데도 잘 케어 해주셔서 총 17키로 정도 빠졌네요.

사람몸으로 돌아오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너무 부어서 공기압 마사지기도 빌려주시고 자분해서 허리아프다고 찜질기도 빌려주시고

둥이먹일려면 젖이 돌아야한다고 맘라떼모아도 샘플챙겨주시고..
선생님들은 바뀌시지만 전반적으로 마사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젖이 돌아 뭉친 가슴도 잘 풀어주셨어요. 퇴소하고 집에가서 받을 시간 없으시니 조리원에 계시는동안 꼭 받으세요!

프로그램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프로그램이 몇개 없지만 조리원 생활이 정말 바빴어요;
팝아트, 양말만들기, 신생아 촬영, 산후요가 1:1 개인레슨 , 

단체레슨이 있었구요 저는 그중 팝아트 양말만들기가 재밌었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던 시월애 산후 조리원.

한적한 곳에서 예쁜 뷰를 보며 조리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더더 만족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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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시월애 산후조리원에는 산모님들이 단순히 머물다 가시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행복한 추억으로 담아가신답니다.​​

마음을 담아 더욱 노력하는 시월애되겠습니다.^^


엄마와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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